지금 일반인들에게 잊혀져 가는 것은 두 가지가 아닌가 싶다. 그것은 일을 해도 벌리지 않는 돈 즉 부이고 다른 하나는 마초이즘일 것이다.

이제는 감히 드러내놓기조차 힘든 것. 마초이즘.
아니 그것이 존재하는것인지 이제는 가물가물해서 마치
환상 속의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이지....
이 영화는 그 마초이즘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돈, 섹스, 마약, 성공, 아드레날린 등등....

영화 속의 월스트리트의 부자들이 누리는 세계가 존재하는가 할 정도로 의심스러운 것처럼 영화 속의 마초이즘도 그러할 것이다.

다만 일반인들은 돈과 마초이즘은 잊고 지내지만, 그들(?)사이에선 너무나 흔해서 그들은 이것들을 잊고 지내는 우리들이 이상하게 보일지도 모를 일이다.

감독이 월스트리트의 그리고 현대 미국의 금융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그렸던 것 같긴한데 난 영화를 보는 내내 이 두 가지가 선명하게 떠오르더군....

http://youtu.be/tAhIg5Dy3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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