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정치/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도 않다. 해봐야 열만 받고...
특히나 BBK관련은 당최 누구말이 맞는지도 정확히 판단을 세울 수가 없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쌍욕이 내 입에서 튀어 나오게 하는 치들이 자꾸 내 눈에 보이네. 참...
이번 주는 문국현에 이에 이순재도 나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태를 보인다.
판단하기 힘든 문제나 실체적인 진실문제는 잘 모르겠고, 다만 앞으로도 나는 대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만 글을 쓰고자 한다. 특히 문국현이나 이순재같은 말과 행동이 다른 치들에 대해서 말이다.
이번에는 최근에 연예인들의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에 관해서이다. 저번 <이영민>씨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도 말했지만 한 개인이 특정 후보나 정파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물론 예외가 있겠지만.) 그래서 이번에 이름을 올린 이들에 대한 나의 논평은 "별로 할 말 없다. 지들이 이명박을 지지하든 말든..개인의 자유니까."
그러나 다만 그들의 이름 중에서 나의 시선을 끄는 한 인물1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이순재>다.
최근 <야동순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물이다.
그는 얼마 전까지 <MBC '선택 2007'>라는 이번 대선 개표 방송의 메인 모델로서 “어떤 대통령을 뽑으시겠습니까?”라는 말로 방송을 탔던 자다. 그것도 <영조>대왕2의 분장 그대로 말이다.
그런 자가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당당히 지 이름을 올렸다. <야동순재>라고....
대체 이 영감탱이는 무슨 정신으로 이런 짓을 벌였을까?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지가 이명박을 짝사랑하면 선거개표방송광고를 찍지말던가 아니면 이미 광고를 찍었으면 이명박이 좋아 죽더라도 꾹 참았어야지...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평소에 이 영감(翁) 연기자나 연예계후배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을 많이 한다. 옳은 말이긴 한데..
이번 사건은 결국 남의 허물은 존나게 지랄하면서 지 말과 행동은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순재의 전형적인 소인배적인 행태를 보여주었다. 이게 뭐니... 당신한테 욕얻어 먹은 후배들이 당신을 어떻게 보겠냐구?
늙은이는 젊은 이가 가지지 못한 지혜와 신중함을 가져야 하는법인데....우리 시대에는 진정한 늙은이를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 저녁에는 <老子>나 읽어볼까?
추가) 이순재翁 이번 지지선언과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했네... 여기로
전체적인 논지는 나와 비슷하다.연예인도 비록 공인이긴 하나 특정후보에 대해 지지선언을 할 수 도 있다고 본다. 다만 원칙적으로 허용을 하되 어떻게 하느냐등의 세부적인 문제에 관해서는 연예계나 정치권, 선관위등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이번처럼 이순재翁이 영조역활을 맡고 있는데 특정후보를 지지함으로써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영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을 그 특정후보에게 투사할 수 있다는 위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원칙적으로 연예인들도 자유로운 정치발언을 허용하고 다만 선거기간에 방영중인 드라마나 영화등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지지선언을 할 수 없게 하는 것도 하나의 타협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한 합의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인터뷰에서도 이순재翁의 MBC개표방송 관련한 입장은 언급이 되지 않고 있는데... 좀 아쉽군.
웃을 주는 대통령,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대통령 등등을 언급하던데 그럼 그가 말하던 대통령은 결국 MB라는 말이군.
특히나 BBK관련은 당최 누구말이 맞는지도 정확히 판단을 세울 수가 없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쌍욕이 내 입에서 튀어 나오게 하는 치들이 자꾸 내 눈에 보이네. 참...
이번 주는 문국현에 이에 이순재도 나의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태를 보인다.
판단하기 힘든 문제나 실체적인 진실문제는 잘 모르겠고, 다만 앞으로도 나는 대선에 임하는 자세에 대해서만 글을 쓰고자 한다. 특히 문국현이나 이순재같은 말과 행동이 다른 치들에 대해서 말이다.
이번에는 최근에 연예인들의 이명박 후보 지지선언에 관해서이다. 저번 <이영민>씨에 대해서 글을 쓰면서도 말했지만 한 개인이 특정 후보나 정파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거 아무런 문제가 없다.(물론 예외가 있겠지만.) 그래서 이번에 이름을 올린 이들에 대한 나의 논평은 "별로 할 말 없다. 지들이 이명박을 지지하든 말든..개인의 자유니까."
그러나 다만 그들의 이름 중에서 나의 시선을 끄는 한 인물1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이순재>다.
최근 <야동순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대중적인 인물이다.
그는 얼마 전까지 <MBC '선택 2007'>라는 이번 대선 개표 방송의 메인 모델로서 “어떤 대통령을 뽑으시겠습니까?”라는 말로 방송을 탔던 자다. 그것도 <영조>대왕2의 분장 그대로 말이다.
그런 자가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에 당당히 지 이름을 올렸다. <야동순재>라고....
대체 이 영감탱이는 무슨 정신으로 이런 짓을 벌였을까? 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된다.
지가 이명박을 짝사랑하면 선거개표방송광고를 찍지말던가 아니면 이미 광고를 찍었으면 이명박이 좋아 죽더라도 꾹 참았어야지... 대체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평소에 이 영감(翁) 연기자나 연예계후배에 대한 여러 가지 비판을 많이 한다. 옳은 말이긴 한데..
이번 사건은 결국 남의 허물은 존나게 지랄하면서 지 말과 행동은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이순재의 전형적인 소인배적인 행태를 보여주었다. 이게 뭐니... 당신한테 욕얻어 먹은 후배들이 당신을 어떻게 보겠냐구?
늙은이는 젊은 이가 가지지 못한 지혜와 신중함을 가져야 하는법인데....우리 시대에는 진정한 늙은이를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 저녁에는 <老子>나 읽어볼까?
추가) 이순재翁 이번 지지선언과 관련해서 입장을 표명했네... 여기로
전체적인 논지는 나와 비슷하다.연예인도 비록 공인이긴 하나 특정후보에 대해 지지선언을 할 수 도 있다고 본다. 다만 원칙적으로 허용을 하되 어떻게 하느냐등의 세부적인 문제에 관해서는 연예계나 정치권, 선관위등에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이번처럼 이순재翁이 영조역활을 맡고 있는데 특정후보를 지지함으로써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영조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감을 그 특정후보에게 투사할 수 있다는 위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기엔 원칙적으로 연예인들도 자유로운 정치발언을 허용하고 다만 선거기간에 방영중인 드라마나 영화등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지지선언을 할 수 없게 하는 것도 하나의 타협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한 합의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인터뷰에서도 이순재翁의 MBC개표방송 관련한 입장은 언급이 되지 않고 있는데... 좀 아쉽군.
웃을 주는 대통령,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대통령 등등을 언급하던데 그럼 그가 말하던 대통령은 결국 MB라는 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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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박진영 vs 연예인 38인, 그 종이 한장 차이
Tracked from 열한번째 블로그 2007/12/06 17:15 delete1류 "'텔미'의 대선 로고송 요청을 거절한 것은 국민들이 너무도 신나게 즐기고 있는데 실망감을 안겨줄까봐서다. 어떤 정치색도 배제하고 싶었다. 약 3억원의 수익이라 CEO로서 포기하기 쉽지 않았지만, 후회는 없다." VS 3류 "우리는 내부의 민주적이고 투명한 논의과정을 거쳐 이 후보야말로 대중문화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류 발전, 대중문화 선진국의 위업을 달성할 유일한 대안이라고 결론 내렸다" 이렇듯, 1류와 3류 차이는 종이 한장 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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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나는 연예인의 이명박 지지선언을 지지한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12/07 19:05 delete"연예인이라 비판적인 잣대를 가하는 것 같은데 연예인도 정치적 입장을 밝힐수 있고 필요하다면 활동도 할수 있는 것이다. 품위를 떨어뜨리는 문제나 혹은 유권자의 눈에 거슬리게 행동하는 것은 문제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이순재) 이순재는 이명박을 지지한 이유로 '인연'보다는 정책적인 '신뢰'를 주장했다. - 스포츠서울 기사 중에서나는 이명박을 지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연예인의 이명박 지지선언을 지지한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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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 국회의원이었습니다. 지지할만한 프로필아닌가요.
저는 그의 과거에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가 어떤 후보를 지지하던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것때문에 그를 비판하지도 않고 또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비록 방송사 개표방송이지만, 나름대로 공정성과 중립성이 요구되는 그 홍보대사를 하다가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정당한가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정치적인 입장과는 무관합니다. 상식이 있는 성인이라면 당연히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데 이순재는 그걸 못한다는 것입니다.
지지할만한 프로필 맞습니다. 그런 양반이 '중앙선관위 공익 CF 모델'이 된 것이 문제인 것이죠.
사실 중앙선관위 공익 CF 모델은 아니고 MBC 개표방송 광고 모델이 맞죠.
고승덕 변호사가 한나라당 클린정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입당후 솔로몬의 선택에서도 빠졌는데요.
정치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고 말도 안되는게 벌어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합니다.
그런면에서 보면 정조역을 하고 있다고 설레발치며 모델로 발탁시킨 MBC도 문제고,
특정 후보를 지지할거면서 나이든 사람의 지각있는 행동을 보여주지 못한 이순재씨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앞뒤 분간못하고 나이값 못한거죠.
당신 보다 나이 많은 분이십니다. 함부로 지가라는 표현을 써야하겠습니까? 보기 않좋습니다.
저보다 나이 많은 분이라는 거 알고 있습니다. 그거 몰라서 <지가>라고 쓴거 아닙니다.
이순재翁보다 더 나이 많고, 더 높은 지위에 있어도 뒤에선 아작아작 씹습니다. 이 정도면 약과죠.
꼰대(?)에 대해서 나이 어린 놈이 하는 불평불만 정도죠.
웃기고 자빠졌다 국민의 4대의무도 안지킨 넘 지지하는 것들은 본인들이 4대의무 무시하고 사는거거나 머리가 없는 골빈 녀석들일 것이다
아니라고 우기지마 받아들여 니덜은 그런 넘들이야
저와는 약간 의견이 다르시군요.
제가 보기엔 지지선언이라는게 몇몇 정치연예인이 바람잡이해서 몰고 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니까 난 아닌데라는 얘기도 나오고 만약에 이순재씨가 방송국 개표광고 모델하면서 한나라당
지지한걸 오히려 잘됐네라고 생각했으면 노망이구요. 어 별대스럽게 생각안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그렀네라고 생각했으면 연기만 하시구요. 그게 뭐 잘못됐다라고 생각하시면 집에서 쉬셔야 합니다.
이순재님의 얼굴을 보노라면
한나라당의 모습과 겹쳐지지 않습니까?
이덕화, 그의 모습에서 다른 당의 모습을 볼 수 있는가요?
본인은 그들을 진실한 사람이라고 봅니다.
평상시 사는대로 그들의 성향을 밝혔을 뿐입니다.
다만 시기가 그럴듯해서 그 정도가 한계라고 볼 뿐입니다.
이정O님은 어떨 것 같은가요?
이O자님은 어떨 것 같은가요?
대체로 짐작이 가지요.
사는대로 말하는 것이지요.
다 생긴대로 생각한대로 사는 법이지요.
여권 지지한다고 나서는 연예인은 예전부터 확실히 적었져. 어차피 지지한다고 설레발쳐도 공천은 한나라당보다는 살짝 더 민주적으로 하니까 지지한다고 나서봤자 공천받을 확률이 적어서 그랬겠죠. 이명박 지지한다는 연예인들 열에 하나는 공천 함 받아볼까해서 설레발치는 것일테고, 나머지는 그 열에 하나가 꼬시고 압력넣어 손잡고 나온 것일테구요.
그나저나 그렇다면 MBC 개표방송 모델을 바꿔 다시 찍어야 하는거 아닌가여?
이제 그 광고만 보면 이순재는 이명박을 지지하니 덩달아 떠오를테고
국민의 선택 개표방송을 광고하면서
여러분의 신중한 선택이 필요합니다~ 자 이명박을 찍읍시다~
라는 것과 같아보이니 원....
담 총선때 공천약속이라도 받았나 보죠.. 헐
암튼 상식 파괴, 무뇌 연예인들 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링크 및 본문 일부 인용합니다. : )
트랙백 쏩니다. ^ ^
이순재씨는 지난 7월에 imbc imnews의 '뉴스 완전태클'을 통해서
연예인의 정치참여에 대한 의견을 밝힌바가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주소올립니다.
http://imnews.imbc.com//imtv/imshow/imtv02/2044379_3454.html
그리고 제 의견은... 이번 지지발언은 친명박이든 반명박이든 상관없고...
단지 일부 연예인단체의 단체장이 자신의 세력을 과시하고 줄을 잘서기위해서
자신의 협회에 가입되어있는 회원을 악이용한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 "하지도 않은 지지성명을 왜했냐"라는 말이 나올필요가 없는거죠..
정말로 지난번 총학생회 회장 지지성명과 같은 개념에서 봐야합니다.
그렇지 않고 정말 이명박후보나 한나라당의 당론이 어울린다고 생각되어서 지지한다면 뭐라고 할필요가 없다는 의견은
100% 동감합니다.
실질적으로 이 글을 쓴 사람은 지난 세월에 대해서 잘 알까 사뭇 궁금할 따름이다..
사람마다 정당 지지는 다르고 한나라를 지지하면 인간이 아닌듯 하는..
반말로 달았으니 나도 반말로 할께...
여기서 내가 언제 이순재보고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말랬냐? 아니면 한나라/이명박을 지지하면 인간이 아니다라고 했냐? 내가 언제 특정 정당 지지하지 말랬냐? 이순재의 이중성에 대해 말하는데 왜 <지난 세월>이 튀어 나오냐? <지난 세월>을 꺼냈으면 설명이라도 하던지.... 대체 무슨 댓글을 이런 식으로 달아? 응?